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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신업계도 ‘귀한 몸’ 개발자 모시기…SKT, 연 3회 이상 신입 수시채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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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BS Biz 뉴스 작성일21-04-07 00:00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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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
최근 게임업계의 연봉 올려주기 경쟁 이면에는 관련 산업은 호황인데, 정작 IT인재는 턱없이 부족한 인력 불균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.

흔히 개발자로 불리는 이들 인력 유치 경쟁에 SK텔레콤과 KT 등 통신회사도 가세했습니다.

정인아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기자]

SK텔레콤은 지난 5일 올해 첫 채용 공고를 올렸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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